* 아래는 삼성동에서 열리는 퓨처 캠프를 실시간 블로그 중계하는 글입니다. 네트워크는 KT WIBRO 모뎀을 이용하였으며 캠프가 진행되는 동안 수정하며 업데이트 됩니다.
첫 시간 : Cloud computing
- 아마존의 값싼 프로세싱, 스토리지 등의 컴퓨팅 서비스 제공
- comment : 개인 PC, 메모리의 값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는데 개인이 굳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할까?
둘째 시간 : 모바일 웹
- 풀 브라우징은 사라지고 모바일 웹 브라우징이 대세가 될 것
- 모바일에서도 walled가 아닌 Open으로 갈 것(모질라 재단)
- 모질라 모바일이 등장하면 기존의 모바일은 다른 업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
- Touch Touch Web Go Go : iPhone이 이끄는 트렌드가 될 것
- 모바일 검색 광고의 시작
- SNS에서 중요한 것은 '양보다 질'
- 브라우징 기반 모바일 웹 생태계가 등장할 것
셋째 시간 :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 수평분업화 : 모바일 디바이스를 만드는 것이 PC처럼. 박스 만드는 업체/프로세서/스토리지 등 분업화
- CP는 없다. 구글이 KT에 종속되지 않는 것처럼.
- 사업자는 네트워크만
- 과금대행 회사가 필요할 것
- 소규모 MVNO(국내는 100만대 전후)가 출현할 것
- 중소 MVNO를 위한 휴대폰 제조사 생길 것
- Open source
- 오픈 소스가 살 길이다
- Webkit이 웹 브라이저 엔진의 새로운 시장 표준이 될 것
- Open technology
- 누가 휴대폰 개발자의 치즈를 옮겼을까? ^^. 자바 개발자에게 시장 공개
- monolithic->layered
- Open Java
- Sun java 에서 Dalvik. embedded Java (아~ 어렵다. 거의 이해못했다. --.)
- Open Device
- Order made phone
- New Segmentation : 미디어폰(아이폰), 비즈니스 폰(블랙베리), 디자인 폰(프라다)
- 모바일 폰 -> Personal Conneted Device
넷째 시간 : 2008 Gadget 전망
- 똑똑한 휴대폰들과 MID의 등장
- 미국의 아이폰/블랙베리 등 스마트폰 보급률 11% 돌파
- 거원, 레인콤 등 중견기업의 재도약
- DTV vs IPTV 의 한판 승부
- DTV 보급대수 약 500만대 돌파(30% 이상 시장점유율)/IPTV 가입자수 2007년 100마명
- 가전기기 제조사르 중심으로 한 똑똑한 DTV의 생존 모색/게임기가 멀티미디어 기기로 기능
- 통신사, 케이블 사업자, 방소사, 콘테츠 사업자, 인터넷 사업자간 새로운 TV플랫폼을 두고 한 판 경쟁
- MVNO, WiBro 기반의 서비스 전용 단말기의 시도
- 기간망 사업자인 드림라인의 MVNO 진출
- KT는 WiBro 보급 확대를 위해 MID 확대할 것. 올해 3Q부터 많이 나올 것
- KT, 단말기 제조사,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의 전략적 제휴
- 풀브라우징을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올 것.
** 토론
- 질문 : 모바일 업체는 다 죽는다는데...
- 답변1 : 당장 죽지는 않겠지만, 3년 안에 씨가 마를 것. ^^
- 이통사의 구조조정 있을 것. WAP기반(walled garden)은 돈이 안된다는 판단을 MNO가 내리지 않을까
- 답변2 : 모바일 칩셋이 분리될 것. 즉 apps. 칩과 network 칩의 분리 -> 사업모델이 바뀌어야 한다
- 질문 : 개방되고 표준화되면 네이버/다음의 판만 키워주는 거 아니냐
- 고속도로 통행료를 받고 있는 이통사가 언젠가는 풀 것
- 그러나 그냥 풀지는 않을 것. 개방하기 전에 tossi 같이 다양한 서비스를 시도할 것
- 질문 : (잘 못들었음. --.)
- HSDPA는 이통사의 통신망 개념
- 와이브로는 특성상 통신망처럼 사용되지 않고 있어 MID에서 활용. 가전업체가 주도권을 가져가지 않을까?
- 질문 : 여러 가지
- 가전업체에서 DTV를 접근하는 방식은 IPTV와 다름. 단순히 자신의 가전을 많이 쓰게 하고 lock-in시키고만 싶어함. 여러 서비스 업체와 손잡고 하기를 원한다
- skype와 자자. skype의 가치는 싸다는 것. 자자는 다이얼로 전화거는 방식이 아닌 상대방의 이름만 클릭하는 방식. 전화번호 누르지 않고 바로 연결. 새로운 혁신적 가치를 제공해야 성공할 것
- DTV는 open IPTV. 실시간 방송이 꼭 필요할까? joost같은 P2P기반 채널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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