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1 15:03

[실시간중계] Future Camp 2008 둘째 세션

첫째 시간 : Boundless office/ 박재현 Think free
  • 연간 7500만개의 오피스 문서가 생성됨
  • 웹,데스크탑,모바일 오피스 문서가 호환

둘째 시간 : People Web(social platform) / KT 조산구
  • 개인, 사람이 Web의 중심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듯... --.)
  • comment : miscommunication

셋째 시간 : 2008, 위젯 시장 미리보기/ 위자드웍스 표철민

2007년 복습
  • 해외 시장은 작녀에 많이 얘기됐음
  • 데스크탑 위젯 - 다음/네이버/야후 등등
  • 웹위젯 - 위자드/구글
  • 모바일 - 인트로모바일/벨록스소프트/지오텔/인프라웨어/미니게이트

2008년 예습
  • 데스크탑 위젯 : 1강(비스타), 1중(네이버), 다소 체제(위젯 마케팅 대행)
  • 웹위젯
    • 싸이월드 홈2에 위자드위젯 삽입
    • 조선닷컴 마이홈 : 오늘부터 위자드위젯 삽입
    • 캠페인 : 엘르/WSI/하나투어골프
    • SNS/언론사/Blog 등 컨슈머 확대
  • 모바일위젯 : 이통3사 위젯 서비스 상용화/모바일 컨텐츠사의 위젯 개발 전향/이용자 급증
  • IPTV 위젯 : 다음/네이버/LG

넷째 시간 : 검색은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되었을까? / 올라웍스 류중희 대표
  • 네이버와 구글이 사람들의 욕망을 가장 잘 알고 있다
  • 사진과 동영상은 사용자의 시간을 뺏고 있다. 그런데 돈은 잘 벌고 있나? 글쎄...
  • 당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어!!! - 키워드는 견물생심. 보여주면 마음이 동한다
  • 당신이 무엇을 보는지 알고 있다면, 돈을 벌 수 있다 - 얼굴인식(riya), viedle, asterpix. 파편적 기술
  • 니코니코동화. 동영상을 보면서 대화. 대화내용을 분석해서 광고를 붙임
  • 자신의 얼굴과 비슷한 피자를 찾는 일본 서비스
  • eyealike. 닮은 사람 추천
  • 사진과 비디오에서 의미있는 정보를 뽑아내는 경쟁이 일어날 것. 인간을 어떻게 적극적으로 참여시키느냐가 관건. 미숙한 기술이라도 나와 사람에 대해 다른 시각을 주는 서비스라면 성공 가능성 충분.
  • 조인스에 인물 사진 보내면 관련 기사 보내주는 서비스
  • 사진 보내면 비슷한 인물 찾아주는 서비스 - 올라웍스

다섯째 시간 : 재미없는 검색 시장 분석과 전망 / 전병국 검색엔진 마스터
  • 3년 동안 네이버는 변하지 않았다
  • Web2.0 장사 끝났다
  • 7가지 예언
    • 웹2.0은 실현될 것이다 - 세미나와 뉴스 기사에서. 특히 컨퍼런스에서 장사 된다. 우리시장에 맞는 웹2.0 서비스를 찾아야 한다. web2.0 중에 우리나라 대표서비스가 머냐?
    • 네이버의 독주가 이어질 것이다 - 통합검색의 대안을 보여주는 서비스가 등장하지 않는 한. 1등처럼 해서는 1등을 넘어설 수 없다. 통합인가? 장벽인가?
    • 다음의 약진이 계속될 것이다 - 딱 카페만큼만 자랄 것이다. 혁신적인 모험을 하지 않는 한. 카페 DB를 얼마나 활용하느냐가 관건
    • 구글의 실험은 계속될 것이다 - 겸손과 혁신이 없는 한 계속 실험만 하게 될 것. 한글화가 아니라 한국화가 되어야. 유니버설 서치가 모냐??
    • 우리 포털은 힘든 시간을 보낼 것. 인터넷의 합창을 전달하는 데, 소홀했던 대가를 지불하게 될 것.
    • 기술은 계속 발전할 것. 환상도 벗겨질 것
    • 차세대는 생각지 못한 곳에서 올 것.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조합되지 않았을 뿐

여섯째 시간 : 매시업 트렌드 2008, 야후 정진호
  • 프로그래머블 웹 통계 : 지도(40%)와 사진이 반. 하루 2000여개
  • not just a number : 지도 위에 번호를 누르면, 그곳의 사건에 대한 인터뷰, 사진 등이 나옴
  • 플리커 : 전세계 20억장. 피크 때 초당 만2천장
  • public.resource.org : 미국의 공공정보 오픈
  • flickr + moo.com : 명함(?)
  • 야후 파이프, YUI, Google Chart API, 위자드웍스 UI
  • 트렌드 2008
    • 사진, 지도 매시업 인기
    • 쉬운 매시업 플랫폼, 도구 (MS silverlight, Yahoo! Pipes)
    • 다양한 컨텐츠 활용(이미지, 동영상, 온라인 스토리지)
    • 상용 오픈 API 등장 (통계, 보안, 모니터링 제공)
    • UI 라이브러리 다양화

질문 & 토론
  • 사람들이 위젯을 달겠느냐? 엘르 위젯을 블로그에 달아야 하는 이유는?
    • 그냥은 별로 달 거 같지 않지만, 돈을 준다면 다를 수 있을 것이다
    • comment : 어떤 위젯이냐에 따라 다를 것. uniqlock 위젯은 이미 7천만 뷰를 올리고 2만 7천 여 블로그가 달았다. 결국 위젯이 문제가 아니라 컨텐츠와 개인 선호가 문제일 듯.
  • 개인화가 미래에 다가올까? 공학적인 바램 뿐일까?
  • Portable data가 한국에서도 가능할까?
    • 현실적으로 네이버/다음이 열어주겠느냐. 미국과는 마켓이 다르기 때문에 쉽지 않은 얘기 같다
    • 그럼에도 의미있는 시도가 될 수 있고, 어떻게 대형 포털과 중소 기업이 미래에 대한 동상이몽(열면 우리가 이긴다.)을 꾸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 동상이몽 사이에서 타협점은 없는가?
comment : 지금 당장 성공하지 못한다는 것이 사람들의 욕구가 없다는 판단 기준이 될 수 있을까?
               현상이라는 것은 다양한 가능성 중에 하나의 모습일 뿐이다.
               지금 웹의 모습도 마찬가지로 가능성 중에 하나일 뿐이지, 이것이 끝이 아니고, 미래의 모습도 그것이 끝이 아니다.
               불확정성의 원리를 web2.0에 적용해보면, web2.0의 모습을 어떤 전문가가 아주 정확히 예측할 수록, 그 미래의 모습은 전문가의 예측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할 것이다.
               바램이 있다면,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끌어가고 싶다고 하는 실천적 논의가 주제가 되었으면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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