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시간은 배터리 때문에... --.
네 번째 시간 : 책2.0/ 장효곤 이노무브
다섯 번째 시간 : Open Culure / 윤종수 판사,CCL
질문 & 토론
네 번째 시간 : 책2.0/ 장효곤 이노무브
- 가장 빨리 디지털화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가장 느리게 되고 있음
- 책 : 300페이지, 종이, 개인지성
- 책의 운명은?
- 시나리오 1 : 변함 없다
- 시나리오 2 : e-book (아마존의 Kindle, Sony reader)
- 시나리오 3 : 사라진다 (잡스는 아마존의 킨들에 대해서 방향부터 잘못됐다고 커멘트)
사람들이 책을 아예 안읽는다 - 변화는?
- 300페이지. 늘까? 줄까?
- 종이책의 계승자는? e-book, online book, web itself(blog,wiki,etc.), non-text?
슬로우 컬처의 대표자인 책이 이 빠른 시대에 살아남을까? - 개인지성? 집단 지성이 책을 쓸 수 있는가? We are better than me?
다섯 번째 시간 : Open Culure / 윤종수 판사,CCL
- 비즈니스-컬처-법의 삼각관계와 기술. 이로부터 나온 peer
- 상당히 복잡한 5가지 요소 간의 관계
- 갈수록 peer가 중요해질 것
- Web2.0 = content2.0+apps 2.0 -> Open culture
- How Open is open culture? <- How open is peer?
- 자신의 컨텐츠로 남이 돈 벌어도 배아프지 않은 컬쳐를 바란다
- Making body of peer
- CC Korea Conference(2008. 3.14)
질문 & 토론
- 학술 서적도 없어질 것인가?
- 메일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 판이 변하지 않으면, 게임의 법칙이 변하지 않으면 혁신이 오기 어려울 것
- 메일은 판이 변할 거라 예상. 판의 끝에 와 있음. 트위터/블로그 등의 메일이 해결해야 될 이슈들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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