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1 15:50

[실시간중계] Future Camp 2008 세번째 세션

* 1,2,3 시간은 배터리 때문에... --.

네 번째 시간 : 책2.0/ 장효곤 이노무브
  • 가장 빨리 디지털화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가장 느리게 되고 있음
  • 책 : 300페이지, 종이, 개인지성
  • 책의 운명은?
    • 시나리오 1 : 변함 없다
    • 시나리오 2 : e-book (아마존의 Kindle, Sony reader)
    • 시나리오 3 : 사라진다 (잡스는 아마존의 킨들에 대해서 방향부터 잘못됐다고 커멘트)
                       사람들이 책을 아예 안읽는다
  • 변화는?
    • 300페이지. 늘까? 줄까?
    • 종이책의 계승자는? e-book, online book, web itself(blog,wiki,etc.), non-text?
      슬로우 컬처의 대표자인 책이 이 빠른 시대에 살아남을까?
    • 개인지성? 집단 지성이 책을 쓸 수 있는가? We are better than me?
comment : 산만한 발표, 그러나 재미있음. 솔직하고 꾸밈없는 발표. PT자료도 종이책 같다. 강요하지 않아서 좋았던 내용


다섯 번째 시간 : Open Culure / 윤종수 판사,CCL
  • 비즈니스-컬처-법의 삼각관계와 기술. 이로부터 나온 peer
    • 상당히 복잡한 5가지 요소 간의 관계
    • 갈수록 peer가 중요해질 것
  • Web2.0 = content2.0+apps 2.0  -> Open culture
  • How Open is open culture? <- How open is peer?
  • 자신의 컨텐츠로 남이 돈 벌어도 배아프지 않은 컬쳐를 바란다
  • Making body of peer
    • CC Korea Conference(2008. 3.14)
comment : 시작 멋졌다. 배아프지 않은 문화, 가능할까? 수익이 난다면 기여에 따른 배분이 되도록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질문 & 토론
  • 학술 서적도 없어질 것인가?
  • 메일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
    • 판이 변하지 않으면, 게임의 법칙이 변하지 않으면 혁신이 오기 어려울 것
    • 메일은 판이 변할 거라 예상. 판의 끝에 와 있음. 트위터/블로그 등의 메일이 해결해야 될 이슈들을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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