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3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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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매쉬업 엑스포 장이다. 아래는 (주)위자드웍스의 개발드림팀으로 이번 매쉬업 엑스포에서 위젯만들기를 직접 설명해 주었다. (참조 - 매쉬업 엑스포에서 내 손으로 위젯을 만들어 보세요!)

매쉬업이란 Naver, Daum, Auction 등으로 나뉘어져 있는 서비스들을 합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섞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서비스 업체들이 오픈 API를 제공하기 때문인데,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이다.
사용자와 비영리 개발자들이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면 더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기업이 이해했기 때문이다. 네이버와 다음을 섞고, 옥션과 위자드를 섞고... 몽창 섞어 비빔을 만들면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재미있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글을 쓰다 보니, 영화 라따뚜이가 생각난다. 라따뚜이는 쥐가 자신의 본분을 잊고 맛있는 음식에 빠져들어서 결국 최고의 요리사가 된다는 내용이다. 음식을 생존 식량으로만 아는 친구 쥐에게 맛을 설명할 때 눈을 감고 딸기를 먹게 한다. 그럼 상상 속에서 오른 쪽에 폭죽이 떠진다. 그리곤 치즈를 먹게 한다. 그럼 상상 속에서 왼 쪽에 또 폭죽이 터진다. 마지막으로 두 개를 함께 먹게 한다. 그럼 폭죽이 여기저기 터지면서 불꽃놀이가 완성되는 것이다.(딱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다른 어떤 실사영화보다 휴머니즘을 느끼게 해준 애니메이션이었다.)

매쉬업이란 이전까지 독립적으로 존재하던 재료들을 이러저리 섞어서 하나의 요리로 완성하는 게 아닌가 한다. 훌륭한 요리들로 우리들의 IT미각을 채우는 날, 주인공 쥐처럼 행복한 표정이 나올 거 같다.
매쉬업이란 Naver, Daum, Auction 등으로 나뉘어져 있는 서비스들을 합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섞어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서비스 업체들이 오픈 API를 제공하기 때문인데, 예전 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일이다.
사용자와 비영리 개발자들이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가면 더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기업이 이해했기 때문이다. 네이버와 다음을 섞고, 옥션과 위자드를 섞고... 몽창 섞어 비빔을 만들면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재미있는 서비스가 되는 것이다.
글을 쓰다 보니, 영화 라따뚜이가 생각난다. 라따뚜이는 쥐가 자신의 본분을 잊고 맛있는 음식에 빠져들어서 결국 최고의 요리사가 된다는 내용이다. 음식을 생존 식량으로만 아는 친구 쥐에게 맛을 설명할 때 눈을 감고 딸기를 먹게 한다. 그럼 상상 속에서 오른 쪽에 폭죽이 떠진다. 그리곤 치즈를 먹게 한다. 그럼 상상 속에서 왼 쪽에 또 폭죽이 터진다. 마지막으로 두 개를 함께 먹게 한다. 그럼 폭죽이 여기저기 터지면서 불꽃놀이가 완성되는 것이다.(딱히 설명하긴 어렵지만 다른 어떤 실사영화보다 휴머니즘을 느끼게 해준 애니메이션이었다.)
맛의 매쉬업 - 참조 블로그
매쉬업이란 이전까지 독립적으로 존재하던 재료들을 이러저리 섞어서 하나의 요리로 완성하는 게 아닌가 한다. 훌륭한 요리들로 우리들의 IT미각을 채우는 날, 주인공 쥐처럼 행복한 표정이 나올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