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제 : 절대 좌표 개념을 버려라
문제) 다음 중 맞는 설명은?
해설) 보기1은 갈릴레이 이전
보기2는 갈릴레이 이후,
보기3은 뉴턴 이후,
보기4는 아인슈타인 이후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 답이다.
지구와 태양이 돌지 않으면 어떻게 움직일까?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면 상대성이론을 완전히 안다고 할 수 있는데, 좀 아리까리하다.
내가 이해하는 바로는, 이런 그림을 떠올리면 편하다.
초등학교 때 놀던 덤블링에 삐쩍 꼬른 지구와 초우량 태양이라는 아이가 들어간다.
태양은 중심으로 가려하고 지구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계속해서 움직인다.
여기서 태양과 지구는 질량을 가진 모든 것을 뜻하고,
덤블링의 표면이 구부러 지는 것은 상대성 공간이라고 보면 된다.
뉴턴이 이해한 서로 당기는 이미지보다,
덤블링에 떨어진 아이들의 움직임을 떠올리는 것이 아인슈타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ps. 갑자기 상대성이론을 얘기한 것은 아쉬워서다.
사고가 유연한 어린 시절 이런 개념을 들었다면 보다 더 많이 이해했을텐데 하는 아쉬움.
아직도 학교에서는 F=ma만 죽어라 가르치고, 졸라 많은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 새 절대공간의 개념이 머리 속에 자리잡혀 상대공간을 이해하는 데 너무나 큰 장애물이 되어버린다.
벌써 21세기하고도 8년이 지났는데 이젠 좀 다른 방식으로 가르치면 안될까?
우리 아이들은 상대성이론을 제대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문제) 다음 중 맞는 설명은?
1.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돈다
2.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
3. 지구와 태양은 둘의 무게 중심 사이를 서로 돈다
4. 지구와 태양은 돌지 않는다
2.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
3. 지구와 태양은 둘의 무게 중심 사이를 서로 돈다
4. 지구와 태양은 돌지 않는다
해설) 보기1은 갈릴레이 이전
보기2는 갈릴레이 이후,
보기3은 뉴턴 이후,
보기4는 아인슈타인 이후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는 답이다.
지구와 태양이 돌지 않으면 어떻게 움직일까?
이것을 정확히 이해하면 상대성이론을 완전히 안다고 할 수 있는데, 좀 아리까리하다.
내가 이해하는 바로는, 이런 그림을 떠올리면 편하다.
초등학교 때 놀던 덤블링에 삐쩍 꼬른 지구와 초우량 태양이라는 아이가 들어간다.
태양은 중심으로 가려하고 지구는 넘어지지 않으려고 계속해서 움직인다.
여기서 태양과 지구는 질량을 가진 모든 것을 뜻하고,
덤블링의 표면이 구부러 지는 것은 상대성 공간이라고 보면 된다.
뉴턴이 이해한 서로 당기는 이미지보다,
덤블링에 떨어진 아이들의 움직임을 떠올리는 것이 아인슈타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ps. 갑자기 상대성이론을 얘기한 것은 아쉬워서다.
사고가 유연한 어린 시절 이런 개념을 들었다면 보다 더 많이 이해했을텐데 하는 아쉬움.
아직도 학교에서는 F=ma만 죽어라 가르치고, 졸라 많은 문제를 풀다보면 어느 새 절대공간의 개념이 머리 속에 자리잡혀 상대공간을 이해하는 데 너무나 큰 장애물이 되어버린다.
벌써 21세기하고도 8년이 지났는데 이젠 좀 다른 방식으로 가르치면 안될까?
우리 아이들은 상대성이론을 제대로 이해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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