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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SNS와 개인화포털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4편, 성공의 전제조건입니다.
4.. 성공의 전제 조건
- 좋은 위젯과 많은 캔버스
앞서 1. 블로그와 까페, 2. SNS와 개인화포털, 3. 해외시장으로 나누어 시장성에 대해 분석해보았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그러나 아무 위젯이나 앞서 제시한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봄눈s님이 제기하신 것처럼 위젯은 찌라시 광고로 전락하여 블로거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도 있고 (웹 뒤에 숨은 'Web',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 2008 후기), 좋은 위젯이라도 캔버스가 없어 조용히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성공의 전제 조건은 바로
먼저 위젯제작에 있어서는
단순히 web2.0 기술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위젯이 작기 때문에 쉽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오히려 작기 때문에 어떤 컨텐츠를 넣어야할지, UI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아이디어를 작은 창 속에 어떻게 구현시킬 것인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캔버스 확보에 대해서는 위자드웍스의 지난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젯이 삽입될 수 없었던 2년 전에는 직접 위자드닷컴 서비스를 런칭하며 캔버스를 확보하였고, 2007년 10월에는 마이젯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로그에 삽입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2008년 1월에는 조선닷컴의 마이홈과 제휴하였고 오는 4월에는 싸이월드 홈2에 위젯을 공급할 예정이입니다. 상반기에는 야후/다음/구글/파란 등 국내 대부분의 포털과 미국의 최대 SNS 서비스인 mySpace에서도 위자드 위젯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어찌보면 그 동안 애써 개발한 50여종의 위젯을 위자드닷컴의 경쟁 서비스에 공급하는 모순된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위젯시장 성공의 전제조건이 보다 많은 캔버스의 확보라고 할 때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제휴와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동가능한 기술 및 노하우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위젯 업체 대비 결정적인 경쟁우위 및 진입장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위젯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인 시장성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이상으로 위젯 시장성에 대한 글을 정리합니다. 다음에는 위젯의 마케팅 효과에 대한 글을 정리할까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 이견, 제안 등 어떤 코멘트에 대해서도 열려있으니 댓글이나 메일(kbb@wzd.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해외시장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SNS와 개인화포털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4편, 성공의 전제조건입니다.
4.. 성공의 전제 조건
- 좋은 위젯과 많은 캔버스
앞서 1. 블로그와 까페, 2. SNS와 개인화포털, 3. 해외시장으로 나누어 시장성에 대해 분석해보았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1. 시장경쟁이 많지 않아 선점효과를 누릴 만한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으며
2. 2년 내에 확실히 성장할 것이며
3. 해외시장까지 고려한다면 국내의 다른 마케팅 툴보다 시장이 크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2. 2년 내에 확실히 성장할 것이며
3. 해외시장까지 고려한다면 국내의 다른 마케팅 툴보다 시장이 크다
그러나 아무 위젯이나 앞서 제시한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봄눈s님이 제기하신 것처럼 위젯은 찌라시 광고로 전락하여 블로거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도 있고 (웹 뒤에 숨은 'Web',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 2008 후기), 좋은 위젯이라도 캔버스가 없어 조용히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성공의 전제 조건은 바로
1. 블로거/SNS 이용자 등이 사용하고 싶은 위젯 제작과
2. 좋은 위젯이 삽입될 수 있는 캔버스의 확보입니다.
위 두 가지가 위자드웍스가 2년 가까이 집중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좋은 위젯이 삽입될 수 있는 캔버스의 확보입니다.
먼저 위젯제작에 있어서는
1. 양질의 컨텐츠 확보
2. 위젯 형식에 맞는 UI
3. 컨텐츠와 UI를 블로거와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는 아이디어
가 필요합니다.2. 위젯 형식에 맞는 UI
3. 컨텐츠와 UI를 블로거와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는 아이디어
단순히 web2.0 기술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위젯이 작기 때문에 쉽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오히려 작기 때문에 어떤 컨텐츠를 넣어야할지, UI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아이디어를 작은 창 속에 어떻게 구현시킬 것인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캔버스 확보에 대해서는 위자드웍스의 지난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젯이 삽입될 수 없었던 2년 전에는 직접 위자드닷컴 서비스를 런칭하며 캔버스를 확보하였고, 2007년 10월에는 마이젯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로그에 삽입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2008년 1월에는 조선닷컴의 마이홈과 제휴하였고 오는 4월에는 싸이월드 홈2에 위젯을 공급할 예정이입니다. 상반기에는 야후/다음/구글/파란 등 국내 대부분의 포털과 미국의 최대 SNS 서비스인 mySpace에서도 위자드 위젯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어찌보면 그 동안 애써 개발한 50여종의 위젯을 위자드닷컴의 경쟁 서비스에 공급하는 모순된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위젯시장 성공의 전제조건이 보다 많은 캔버스의 확보라고 할 때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제휴와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동가능한 기술 및 노하우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위젯 업체 대비 결정적인 경쟁우위 및 진입장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위젯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인 시장성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이상으로 위젯 시장성에 대한 글을 정리합니다. 다음에는 위젯의 마케팅 효과에 대한 글을 정리할까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 이견, 제안 등 어떤 코멘트에 대해서도 열려있으니 댓글이나 메일(kbb@wzd.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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