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8 21:50

웹서비스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위자드 서비스를 신기하게 활용하고 블로깅까지 한 글을
오늘 우연히도 두 개나 마주쳤다.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툴들을 다루고 있는지...
재미있는 세상이다.
그리고 그 다양한 방법들이 점점 경쟁력이 되어가고 있고, 바람직하다고 본다.

몇 년 전에 유명한 입사 또는 입시 면접 문제가 떠오른다.
고무줄을 활용하는 20가지 방법은?
묶는다, 머리핀 대용으로 활용한다 정도로 쓰면 거의 빵점 수준이고,
태워서 불꽃놀이한다 등(요새 왜 이렇게 기억이 가물가물하지? 기억이 안나네. --.)의 엽기적 대답은 나와야 했었다.

개인화 포털인 위자드를 도서관 정보꾸러미로 활용하고,
블로그에 붙이는 마이젯서비스로 유니버시아드 개최지 결정 D-day로 쓴다.

나중에 위자드를 활용하는 101가지 방법 같은 걸 시리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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