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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1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SNS와 개인화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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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성공의 전제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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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2편 'SNS와 개인화포털시장'입니다.
2. SNS와 개인화포털 시장
- 위젯기반 SNS의 시장주도와 개인화플랫폼 구축 러쉬
지난 1월 싸이월드는 홈2의 위젯을 대폭 늘린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전자신문, 싸이월드 '홈2' 위젯 수 대폭 늘린다) 홈2는 국내 SNS를 독점하고 있는 미니홈피의 차기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해까지는 일종의 테스트 기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 해는 미국의 대표적 SNS서비스인 mySpace가 한국 런칭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안철수 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이 오픈소셜에 합류하며 mySpace를 지원한다고 합니다.(아이뉴스24, '오픈소셜'에 힘 실리다 ) 국내의 대형 IT업체들 또한 위젯기반 SNS 서비스를 누구나 아는 비밀(?)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쩌면 SK컴즈가 홈2를 위젯기반으로 개발한 것은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싸이월드가 기존의 폐쇄적 미니홈피만으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찾은 해답은 다양한 위젯의 확보입니다. 오픈 소셜로 social network 정보가 공유된다고 할 때 타서비스와의 차별은 서비스 컨셉과 기능이 주요할 것입니다. 서비스 컨셉이야 서비스 제공업체가 주도적으로 해결하면 되지만, facebook 이후로 기능의 차별화는 위젯이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얼마나 더 경쟁력 있는 위젯을 확보하여 가치있는 SNS 서비스를 제공하느냐가 차기 SNS 시장 경쟁의 승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이미 위젯기반의 SNS 서비스인 홈2는 위젯의 다양화를 선언하며 위자드웍스와 위젯공급 제휴를 하였고 가입자수 20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 머니투데이 기사 ) 언론매체인 조선닷컴 또한 독자적인 개인화포털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올해 1월부터 위자드웍스의 위젯을 추가하였습니다. 해외의 경우, 프랑스의 개인화포털 넷바이브의 경우 900 여 파트너와 함께 개인화포털을 구축하여 주수익모델로 삼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국민은행 등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인화하는 추세입니다. (디지털타임스 기사) 이통사, 금융사, 쇼핑몰 등 대형 홈페이지의 경우 회원 대상 서비스가 너무 복잡하여 이를 해결할 솔루션으로 개인화페이지가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성공의 전제 조건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해외시장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2편 'SNS와 개인화포털시장'입니다.
2. SNS와 개인화포털 시장
- 위젯기반 SNS의 시장주도와 개인화플랫폼 구축 러쉬
지난 1월 싸이월드는 홈2의 위젯을 대폭 늘린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전자신문, 싸이월드 '홈2' 위젯 수 대폭 늘린다) 홈2는 국내 SNS를 독점하고 있는 미니홈피의 차기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해까지는 일종의 테스트 기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 해는 미국의 대표적 SNS서비스인 mySpace가 한국 런칭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안철수 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이 오픈소셜에 합류하며 mySpace를 지원한다고 합니다.(아이뉴스24, '오픈소셜'에 힘 실리다 ) 국내의 대형 IT업체들 또한 위젯기반 SNS 서비스를 누구나 아는 비밀(?)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쩌면 SK컴즈가 홈2를 위젯기반으로 개발한 것은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싸이월드가 기존의 폐쇄적 미니홈피만으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찾은 해답은 다양한 위젯의 확보입니다. 오픈 소셜로 social network 정보가 공유된다고 할 때 타서비스와의 차별은 서비스 컨셉과 기능이 주요할 것입니다. 서비스 컨셉이야 서비스 제공업체가 주도적으로 해결하면 되지만, facebook 이후로 기능의 차별화는 위젯이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얼마나 더 경쟁력 있는 위젯을 확보하여 가치있는 SNS 서비스를 제공하느냐가 차기 SNS 시장 경쟁의 승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이미 위젯기반의 SNS 서비스인 홈2는 위젯의 다양화를 선언하며 위자드웍스와 위젯공급 제휴를 하였고 가입자수 20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 머니투데이 기사 ) 언론매체인 조선닷컴 또한 독자적인 개인화포털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올해 1월부터 위자드웍스의 위젯을 추가하였습니다. 해외의 경우, 프랑스의 개인화포털 넷바이브의 경우 900 여 파트너와 함께 개인화포털을 구축하여 주수익모델로 삼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국민은행 등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인화하는 추세입니다. (디지털타임스 기사) 이통사, 금융사, 쇼핑몰 등 대형 홈페이지의 경우 회원 대상 서비스가 너무 복잡하여 이를 해결할 솔루션으로 개인화페이지가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1. 현재 위젯 삽입이 가능한 SNS와 개인화 포털의 회원수는 약 220만 내외
2. 2년 내에 위젯기반 SNS가 시장을 주도할 것 ( 현재 싸이월드 회원수 2,200만명 )이며, 올해는 가시적 성과를 보일 것
3. 대형 홈페이지 중심으로 개인화 플랫폼 구축이 러쉬를 이룰 것이며 외부위젯 수급을 필요로할 것
입니다.2. 2년 내에 위젯기반 SNS가 시장을 주도할 것 ( 현재 싸이월드 회원수 2,200만명 )이며, 올해는 가시적 성과를 보일 것
3. 대형 홈페이지 중심으로 개인화 플랫폼 구축이 러쉬를 이룰 것이며 외부위젯 수급을 필요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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