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젯'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8/04/01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성공의 전제 조건 (1)
- 2008/03/31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SNS와 개인화포털
- 2008/02/28 웹서비스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 (5)
- 2007/12/06 대선후보 스터디 해야하나?? - 후보블로그 모음 위젯 (1)
- 2007/12/04 컨텐츠인지 광고인지 구분이 안가는 바이럴마케팅 - UniQlock 위젯 (5)
관련 글 :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해외시장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SNS와 개인화포털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4편, 성공의 전제조건입니다.
4.. 성공의 전제 조건
- 좋은 위젯과 많은 캔버스
앞서 1. 블로그와 까페, 2. SNS와 개인화포털, 3. 해외시장으로 나누어 시장성에 대해 분석해보았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그러나 아무 위젯이나 앞서 제시한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봄눈s님이 제기하신 것처럼 위젯은 찌라시 광고로 전락하여 블로거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도 있고 (웹 뒤에 숨은 'Web',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 2008 후기), 좋은 위젯이라도 캔버스가 없어 조용히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성공의 전제 조건은 바로
먼저 위젯제작에 있어서는
단순히 web2.0 기술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위젯이 작기 때문에 쉽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오히려 작기 때문에 어떤 컨텐츠를 넣어야할지, UI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아이디어를 작은 창 속에 어떻게 구현시킬 것인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캔버스 확보에 대해서는 위자드웍스의 지난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젯이 삽입될 수 없었던 2년 전에는 직접 위자드닷컴 서비스를 런칭하며 캔버스를 확보하였고, 2007년 10월에는 마이젯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로그에 삽입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2008년 1월에는 조선닷컴의 마이홈과 제휴하였고 오는 4월에는 싸이월드 홈2에 위젯을 공급할 예정이입니다. 상반기에는 야후/다음/구글/파란 등 국내 대부분의 포털과 미국의 최대 SNS 서비스인 mySpace에서도 위자드 위젯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어찌보면 그 동안 애써 개발한 50여종의 위젯을 위자드닷컴의 경쟁 서비스에 공급하는 모순된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위젯시장 성공의 전제조건이 보다 많은 캔버스의 확보라고 할 때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제휴와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동가능한 기술 및 노하우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위젯 업체 대비 결정적인 경쟁우위 및 진입장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위젯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인 시장성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이상으로 위젯 시장성에 대한 글을 정리합니다. 다음에는 위젯의 마케팅 효과에 대한 글을 정리할까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 이견, 제안 등 어떤 코멘트에 대해서도 열려있으니 댓글이나 메일(kbb@wzd.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해외시장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SNS와 개인화포털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4편, 성공의 전제조건입니다.
4.. 성공의 전제 조건
- 좋은 위젯과 많은 캔버스
앞서 1. 블로그와 까페, 2. SNS와 개인화포털, 3. 해외시장으로 나누어 시장성에 대해 분석해보았습니다. 간략히 요약하면
1. 시장경쟁이 많지 않아 선점효과를 누릴 만한 시장이 이미 형성되어 있으며
2. 2년 내에 확실히 성장할 것이며
3. 해외시장까지 고려한다면 국내의 다른 마케팅 툴보다 시장이 크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2. 2년 내에 확실히 성장할 것이며
3. 해외시장까지 고려한다면 국내의 다른 마케팅 툴보다 시장이 크다
그러나 아무 위젯이나 앞서 제시한 시장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봄눈s님이 제기하신 것처럼 위젯은 찌라시 광고로 전락하여 블로거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도 있고 (웹 뒤에 숨은 'Web',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 2008 후기), 좋은 위젯이라도 캔버스가 없어 조용히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성공의 전제 조건은 바로
1. 블로거/SNS 이용자 등이 사용하고 싶은 위젯 제작과
2. 좋은 위젯이 삽입될 수 있는 캔버스의 확보입니다.
위 두 가지가 위자드웍스가 2년 가까이 집중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2. 좋은 위젯이 삽입될 수 있는 캔버스의 확보입니다.
먼저 위젯제작에 있어서는
1. 양질의 컨텐츠 확보
2. 위젯 형식에 맞는 UI
3. 컨텐츠와 UI를 블로거와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는 아이디어
가 필요합니다.2. 위젯 형식에 맞는 UI
3. 컨텐츠와 UI를 블로거와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버무리는 아이디어
단순히 web2.0 기술만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디어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위젯이 작기 때문에 쉽다고 오해할 수 있지만, 오히려 작기 때문에 어떤 컨텐츠를 넣어야할지, UI는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아이디어를 작은 창 속에 어떻게 구현시킬 것인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캔버스 확보에 대해서는 위자드웍스의 지난 활동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젯이 삽입될 수 없었던 2년 전에는 직접 위자드닷컴 서비스를 런칭하며 캔버스를 확보하였고, 2007년 10월에는 마이젯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로그에 삽입이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2008년 1월에는 조선닷컴의 마이홈과 제휴하였고 오는 4월에는 싸이월드 홈2에 위젯을 공급할 예정이입니다. 상반기에는 야후/다음/구글/파란 등 국내 대부분의 포털과 미국의 최대 SNS 서비스인 mySpace에서도 위자드 위젯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어찌보면 그 동안 애써 개발한 50여종의 위젯을 위자드닷컴의 경쟁 서비스에 공급하는 모순된 전략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만, 위젯시장 성공의 전제조건이 보다 많은 캔버스의 확보라고 할 때 올바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제휴와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동가능한 기술 및 노하우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타위젯 업체 대비 결정적인 경쟁우위 및 진입장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위젯에 대한 가장 큰 의문인 시장성이 가장 큰 경쟁력이 됩니다.
이상으로 위젯 시장성에 대한 글을 정리합니다. 다음에는 위젯의 마케팅 효과에 대한 글을 정리할까 합니다. 혹시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 이견, 제안 등 어떤 코멘트에 대해서도 열려있으니 댓글이나 메일(kbb@wzd.com)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 :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성공의 전제 조건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해외시장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2편 'SNS와 개인화포털시장'입니다.
2. SNS와 개인화포털 시장
- 위젯기반 SNS의 시장주도와 개인화플랫폼 구축 러쉬
지난 1월 싸이월드는 홈2의 위젯을 대폭 늘린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전자신문, 싸이월드 '홈2' 위젯 수 대폭 늘린다) 홈2는 국내 SNS를 독점하고 있는 미니홈피의 차기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해까지는 일종의 테스트 기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 해는 미국의 대표적 SNS서비스인 mySpace가 한국 런칭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안철수 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이 오픈소셜에 합류하며 mySpace를 지원한다고 합니다.(아이뉴스24, '오픈소셜'에 힘 실리다 ) 국내의 대형 IT업체들 또한 위젯기반 SNS 서비스를 누구나 아는 비밀(?)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쩌면 SK컴즈가 홈2를 위젯기반으로 개발한 것은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싸이월드가 기존의 폐쇄적 미니홈피만으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찾은 해답은 다양한 위젯의 확보입니다. 오픈 소셜로 social network 정보가 공유된다고 할 때 타서비스와의 차별은 서비스 컨셉과 기능이 주요할 것입니다. 서비스 컨셉이야 서비스 제공업체가 주도적으로 해결하면 되지만, facebook 이후로 기능의 차별화는 위젯이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얼마나 더 경쟁력 있는 위젯을 확보하여 가치있는 SNS 서비스를 제공하느냐가 차기 SNS 시장 경쟁의 승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이미 위젯기반의 SNS 서비스인 홈2는 위젯의 다양화를 선언하며 위자드웍스와 위젯공급 제휴를 하였고 가입자수 20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 머니투데이 기사 ) 언론매체인 조선닷컴 또한 독자적인 개인화포털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올해 1월부터 위자드웍스의 위젯을 추가하였습니다. 해외의 경우, 프랑스의 개인화포털 넷바이브의 경우 900 여 파트너와 함께 개인화포털을 구축하여 주수익모델로 삼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국민은행 등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인화하는 추세입니다. (디지털타임스 기사) 이통사, 금융사, 쇼핑몰 등 대형 홈페이지의 경우 회원 대상 서비스가 너무 복잡하여 이를 해결할 솔루션으로 개인화페이지가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성공의 전제 조건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해외시장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 블로그와 까페
* 이 글은 '[위젯마케팅] 시장성이 있을까?' 2편 'SNS와 개인화포털시장'입니다.
2. SNS와 개인화포털 시장
- 위젯기반 SNS의 시장주도와 개인화플랫폼 구축 러쉬
지난 1월 싸이월드는 홈2의 위젯을 대폭 늘린다고 발표하였습니다. ( 전자신문, 싸이월드 '홈2' 위젯 수 대폭 늘린다) 홈2는 국내 SNS를 독점하고 있는 미니홈피의 차기 버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지난 해까지는 일종의 테스트 기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올 해는 미국의 대표적 SNS서비스인 mySpace가 한국 런칭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들리고, 안철수 연구소의 아이디테일이 오픈소셜에 합류하며 mySpace를 지원한다고 합니다.(아이뉴스24, '오픈소셜'에 힘 실리다 ) 국내의 대형 IT업체들 또한 위젯기반 SNS 서비스를 누구나 아는 비밀(?)로 개발 중에 있습니다.
어쩌면 SK컴즈가 홈2를 위젯기반으로 개발한 것은 이 때를 대비하기 위함이었는지도 모릅니다. 어쨌거나 싸이월드가 기존의 폐쇄적 미니홈피만으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은 기정 사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찾은 해답은 다양한 위젯의 확보입니다. 오픈 소셜로 social network 정보가 공유된다고 할 때 타서비스와의 차별은 서비스 컨셉과 기능이 주요할 것입니다. 서비스 컨셉이야 서비스 제공업체가 주도적으로 해결하면 되지만, facebook 이후로 기능의 차별화는 위젯이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얼마나 더 경쟁력 있는 위젯을 확보하여 가치있는 SNS 서비스를 제공하느냐가 차기 SNS 시장 경쟁의 승패를 결정짓게 될 것입니다.
이미 위젯기반의 SNS 서비스인 홈2는 위젯의 다양화를 선언하며 위자드웍스와 위젯공급 제휴를 하였고 가입자수 200만을 돌파하였습니다. ( 머니투데이 기사 ) 언론매체인 조선닷컴 또한 독자적인 개인화포털 플랫폼을 구축하였고 올해 1월부터 위자드웍스의 위젯을 추가하였습니다. 해외의 경우, 프랑스의 개인화포털 넷바이브의 경우 900 여 파트너와 함께 개인화포털을 구축하여 주수익모델로 삼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국민은행 등 자체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인화하는 추세입니다. (디지털타임스 기사) 이통사, 금융사, 쇼핑몰 등 대형 홈페이지의 경우 회원 대상 서비스가 너무 복잡하여 이를 해결할 솔루션으로 개인화페이지가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1. 현재 위젯 삽입이 가능한 SNS와 개인화 포털의 회원수는 약 220만 내외
2. 2년 내에 위젯기반 SNS가 시장을 주도할 것 ( 현재 싸이월드 회원수 2,200만명 )이며, 올해는 가시적 성과를 보일 것
3. 대형 홈페이지 중심으로 개인화 플랫폼 구축이 러쉬를 이룰 것이며 외부위젯 수급을 필요로할 것
입니다.2. 2년 내에 위젯기반 SNS가 시장을 주도할 것 ( 현재 싸이월드 회원수 2,200만명 )이며, 올해는 가시적 성과를 보일 것
3. 대형 홈페이지 중심으로 개인화 플랫폼 구축이 러쉬를 이룰 것이며 외부위젯 수급을 필요로할 것
위자드 서비스를 신기하게 활용하고 블로깅까지 한 글을
오늘 우연히도 두 개나 마주쳤다.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툴들을 다루고 있는지...
재미있는 세상이다.
그리고 그 다양한 방법들이 점점 경쟁력이 되어가고 있고, 바람직하다고 본다.
몇 년 전에 유명한 입사 또는 입시 면접 문제가 떠오른다.
고무줄을 활용하는 20가지 방법은?
묶는다, 머리핀 대용으로 활용한다 정도로 쓰면 거의 빵점 수준이고,
태워서 불꽃놀이한다 등(요새 왜 이렇게 기억이 가물가물하지? 기억이 안나네. --.)의 엽기적 대답은 나와야 했었다.
개인화 포털인 위자드를 도서관 정보꾸러미로 활용하고,
블로그에 붙이는 마이젯서비스로 유니버시아드 개최지 결정 D-day로 쓴다.
나중에 위자드를 활용하는 101가지 방법 같은 걸 시리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
오늘 우연히도 두 개나 마주쳤다.
세상에는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툴들을 다루고 있는지...
재미있는 세상이다.
그리고 그 다양한 방법들이 점점 경쟁력이 되어가고 있고, 바람직하다고 본다.
몇 년 전에 유명한 입사 또는 입시 면접 문제가 떠오른다.
고무줄을 활용하는 20가지 방법은?
묶는다, 머리핀 대용으로 활용한다 정도로 쓰면 거의 빵점 수준이고,
태워서 불꽃놀이한다 등(요새 왜 이렇게 기억이 가물가물하지? 기억이 안나네. --.)의 엽기적 대답은 나와야 했었다.
개인화 포털인 위자드를 도서관 정보꾸러미로 활용하고,
블로그에 붙이는 마이젯서비스로 유니버시아드 개최지 결정 D-day로 쓴다.
나중에 위자드를 활용하는 101가지 방법 같은 걸 시리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
정말 고민이다.
아니, 19일에 그냥 어디 놀러나 가려고 했었다.
지난 대선엔 노무현 대통령이 안되면 큰일 날 것처럼 생각했었는데,
이회창이 대통령 되면 나라가 끝장난다 생각했었는데,
이번엔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것이 고민이다. 내 문제인가, 아님 후보들의 문제인가.
요샌 정치관련 신문도 잘 안보고 하는데,
아이큐 430 이네, BBK네, 한 번 캐서 알아보고 싶기도 한데,
왠지 낚시질 당하는 느낌이라 그냥 참고 있다.
근데 생뚱맞게 대선후보 블로그 모음 위젯을 만드는데 참여하게 됐다. --
개발자, 디자이너는 밤새고... 난 찜질방에서 3시간 자고.
아직 공식 오픈한 것은 아닌데, 쓸만 한 거 같다. 위자드 개발자/디자이너의 장인정신에 박수를 보낸다.(에그/원업 넘 수고했어~~~)

* 혹 퍼가고 싶으신 분은 제 블로그의 왼쪽에 위젯이 있습니다. 위젯의 오른쪽 위 퍼가기 버튼을 누르고 크기 조절한 뒤 소스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걸 스킨에다 갖다 붙이면 되구요, 잘 모르시면 http://guide.wzd.com/guide03-03.html 를 참조하세요.
아니, 19일에 그냥 어디 놀러나 가려고 했었다.
지난 대선엔 노무현 대통령이 안되면 큰일 날 것처럼 생각했었는데,
이회창이 대통령 되면 나라가 끝장난다 생각했었는데,
이번엔 아무런 감정이 없다.
그것이 고민이다. 내 문제인가, 아님 후보들의 문제인가.
요샌 정치관련 신문도 잘 안보고 하는데,
아이큐 430 이네, BBK네, 한 번 캐서 알아보고 싶기도 한데,
왠지 낚시질 당하는 느낌이라 그냥 참고 있다.
근데 생뚱맞게 대선후보 블로그 모음 위젯을 만드는데 참여하게 됐다. --
개발자, 디자이너는 밤새고... 난 찜질방에서 3시간 자고.
아직 공식 오픈한 것은 아닌데, 쓸만 한 거 같다. 위자드 개발자/디자이너의 장인정신에 박수를 보낸다.(에그/원업 넘 수고했어~~~)
* 혹 퍼가고 싶으신 분은 제 블로그의 왼쪽에 위젯이 있습니다. 위젯의 오른쪽 위 퍼가기 버튼을 누르고 크기 조절한 뒤 소스코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걸 스킨에다 갖다 붙이면 되구요, 잘 모르시면 http://guide.wzd.com/guide03-03.html 를 참조하세요.
내 블로그의 왼쪽 최상단에 보면, 시간과 동영상이 나오는 것이 보인다.

일본의 UniQlo라는 중저가 패션브랜드에서 바이럴마케팅으로 위젯을 제작하여 블로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다.
위자드닷컴의 마이젯과 비슷한 컨셉을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한 예다.
(참조 - 음악, 춤, 시계(위젯)를 활용한 바이럴 캠페인 Uniqlock 시즌 2 )
위젯 마케팅이 아직 자리잡지 않은 상황에서, 이 정도 캠페인을 기획했다는 사실이 놀랍다.
위젯을 잘 살펴보면 느끼겠지만, 전혀 광고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오히려 내 블로그를 꾸며주는 컨텐츠로서의 역할을 한다.
때문에 달고 싶어지고 빠르게 넓게 퍼져나간다.
아직 정확한 수치는 알지 못하지만, 궁금증을 유발하여 노골적인 광고보다 클릭율도 높지 않을까 싶다.
조그마해서 어디나 갖다 붙일 수 있는 위젯. 어디까지 어떻게 발전할까?
<블로그 캡쳐 - 왼쪽 위 노란 색 하이라이트>
일본의 UniQlo라는 중저가 패션브랜드에서 바이럴마케팅으로 위젯을 제작하여 블로그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이다.
위자드닷컴의 마이젯과 비슷한 컨셉을 바이럴 마케팅에 활용한 예다.
(참조 - 음악, 춤, 시계(위젯)를 활용한 바이럴 캠페인 Uniqlock 시즌 2
위젯 마케팅이 아직 자리잡지 않은 상황에서, 이 정도 캠페인을 기획했다는 사실이 놀랍다.
위젯을 잘 살펴보면 느끼겠지만, 전혀 광고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오히려 내 블로그를 꾸며주는 컨텐츠로서의 역할을 한다.
때문에 달고 싶어지고 빠르게 넓게 퍼져나간다.
아직 정확한 수치는 알지 못하지만, 궁금증을 유발하여 노골적인 광고보다 클릭율도 높지 않을까 싶다.
조그마해서 어디나 갖다 붙일 수 있는 위젯. 어디까지 어떻게 발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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